방문을 환영합니다.

주요사업

지방자치분과 사업계획 (최준호 분과위원장)

 

▲ 주민자치 강연회 개최

2007년 5월 제1기 주민자치학교 개강 이후 지방 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학교 개강을 2008년 계획했으나 원활하게 추진되지 못해 군민 자치의식 활성화와 회원 재교육 차원의 주민 주민자치 강연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의정지기를 통한 의정 감시의 방법론, 군민 참여조례 활성화 방안 등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강연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 진도군 감시 활동 강화

진사련의 활동이 그 동안 군정 감시에 비해 의정 감시에 치우치고 있다는 조직 내외의 여론에 따라 의정 활동과 군정 활동의 고른 감시 활동 차원의 군정 감시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예산 수립과 집행, 각종 사업의 적정성 여부, 행정 절차 등 군정 전반에 관한 감시를 강화해 행정 집행이 군민을 위한 진정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군의회 의정활동 중계방송 실시

진도군의 주인인 군민들에게 알권리를 보장하고 군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수년전부터 진도군과 군의회의 논의를 거듭하고 있는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올해는 인터넷 중계나 녹화 방송 등의 방법론을 결정하고 군과 군의회에 필요성을 강조해 실시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화학술분과 사업계획(김남용 분과위원장)

 

청소년 어울마당을 신명나는 잔치마당으로

진도군의 유일한 청소년 잔치마당인 청소년 어울마당은 지난해 사무국장님과 몇몇 집행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나 교육환경분과위의 인원을 보강하고 결의를 다져 신명나는 잔치마당을 엮어 갈 수 있도록 적극 결합할 계획입니다.

 

▲ 분기별 소식지 발행을 꼭 지키겠습니다.

 

 

지역경제분과 사업계획(조정일 분과위원장)

 

진도의 주요 경제적 기반인 농어업이 이명박 정부의 무능한 정책과 다국적 자본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존폐 위기에 직면해 있고, 급격한 인구 감소로 농촌의 생존권마저 위태로운 지경에 처해 있습니다.

2007년에 '진도경제를 살립시다.'고 외쳤습니다만 구호만 요란했지 전혀 방향을 잡지 못한 체 시간만 허비했으며 진도를 살리자는 고민만을 내놓았을 뿐 진도가 처한 냉혹한 현실을 외면 했던 것입니다.

나 혼자만이 아니라 군민전체가 한 몸이 되어 지역경제를 살려내지 않는다면 얼마지 나지 않아 수면 아래로 흐르는 시. 군 통합의 거대한 파고에 진도란 이름은 침몰되는 것은 자명한 일 일 것입니다.

인구를 늘려야 한다.

진도의 행정을 이끄는 공무원의 주민등록을 완전 이전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자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문화 및 복지시설 대폭 확충

원스톱 민원실 만들어라

출향인사 및 귀농이나 상공인들이 이곳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그들 편의에 맞도록 각종 민원을 한꺼번에 끝까지 해결해 주는 민원담당부서가 절실합니다.

학교 및 관공서 급식에 내 고향 식자재화 하는 것을 의무화해라

자녀가 모든 경제의 원천이다

진도의 모든 부모가 자녀들을 연어로 만들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려면 역설적으로 들릴지 몰라도 자녀하고 같이 지내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진도군이 앞장서서 진도교육을 바꿔내지 않으면 안 된다 진도의 교육을 신뢰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협의체를 만들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장을 만듭시다.

 

 

교육환경분과 사업계획(정미정 분과위원장)

 

이주여성을 위한 한글문화학교 운영

대표적인 사회적 약자인 이주여성을 위한 한글문화학교는 교육환경분과위의 중심사업이기도 하였으나 지난해에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꿈꾸라 복지센타와 함께 공동운영하였습니다. 그러나 운영상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어 꿈꾸라 복지센타에서 운영을 포기, 진사련이 단독 운영하게되었습니다.

 

이주여성을 위한 한글문화학교는 기존의 한국어 교실을 초 , 중, 고급반으로 나뉘어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급반에서는 한국어로 글쓰기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상반기에는 컴퓨터 교실을 운영하고 이주여성들이 살아가는데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필기시험 공부방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녀공부방은 자녀들의 운송의 문제점도 있고, 방문 학습지도를 요구하는 소리가 높아 방문학습지도를 시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교실에서 학습 위주로 진행되어 다소 딱딱하고 재미없던 한글문화학교는 다문화가족과 가족간의 연대를 위해 공룡박물관 견학, 게메기 체험행사들을 다시 시작할 계획입니다.

 

한글문화학교는 강사와 학생들이 관리대상이 아닌 모두가 함께 운영한다는 생각으로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곳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 인재육성장학기금에 대한 관심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